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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와 '카라'가 동시에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카라' 멤버 구하라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개미허리 아이돌 스타에 선정됐다.
기사입력 2010-12-12 00: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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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구하라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개미허리 아이돌 스타에 선정됐다.
 
청담동포즈클리닉에 따르면,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599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이상적인 개미허리 아이돌 스타는?'이라는 조사에서 '카라' 멤버 구하라(332명, 55.4%)가 1위, 뒤를 이어 '소녀시대' 서현(237명, 39.5%)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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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 2집 앨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최근 걸그룹은 가요계 뿐 아니라 사회 각계에 폭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걸그룹은 뛰어난 음악적인 재능 외에도 아름다운 몸매라인을 갖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일부 응답자들은 '구하라, 서현씨의 잘록한 허리라인을 닮고 싶다'며 그 이유는 다양한 의상을 멥시있게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며, "구하라, 서현씨와 같은 잘록한 허리라인은 오랜 동안 꾸준하게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만들어진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지방흡입술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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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엠카운트다운 출처 엠넷미디어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황 원장은 "걸그룹의 사회적인 파급효과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카라', '소녀시대'와 같이 음악과 아름다운 외모가 결합된 걸그룹 은 엔터테인먼트, 패션 뷰티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공헌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대중들은 구하라, 서현씨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일 것이다. 팬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내 새로운 한류 열풍의 진원지인 '소녀시대'와 '카라'가 동시에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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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루팡 앨범 재킷 출처 dsp엔터테인먼트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소녀시대와 카라는 2010년 12월 4일 MBC '음악중심' 무대에 등장,  각각 '훗'과 '점핑'으로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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