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이수경 갑자기 베드신?웃긴건 불륜 후 차인표가 더 당당하고 힘있는 모습이라는..
기사입력 2010-11-11 19:2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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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분노커플 강태산(차인표분)·장세진(이수경)이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지난10일 방송에서 당대표 '조배호(박근형분)'의 정치적 배신으로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강태산(차인표분)은 분노가 극에 달한사항에서 장세진(이수경분)가 갑작스러운 키스신이 연출 되었다. 이를본 시청자들은 갑작스런 키스신에 뜬끔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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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웃긴건 불륜 후 차인표가 더 당당하고 힘있는 모습이라는."차인표-이수경 분노의 하룻밤, 느닷없이‘불륜’시작. 어쩔 수 없는 한국 드라마 작가들의 한계인가?" "차인표 이수경 갑자기 베드신?"에 의아해 하는 반응이다.
시청자들은 '하도야 (권상우분)'와의 장세진(이수경분)러브라인을 은근히 기대했었다.
'대물'은 15세 이상관람으로 청소년을 포함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인기프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