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일기 김바니 쇼핑몰 CEO변신 스타일 기대!!
기사입력 2010-11-11 15: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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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 mbc'볼수록애교만점'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린 '김바니'가 연예인 의류 쇼핑몰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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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니가 런칭하는 인터넷 쇼핑몰 '바니투캐럿(www.bonnie2caret.com)'은 웃음이 담긴 쇼핑몰을 의미한다. 여기서 바니투캐럿의 '캐럿'은 다이아몬드의 캐럿도, 당근의 캐럿도 아닌 웃음의 표시로 사용하는 부호(^^) 삽입 부호인 캐럿(caret: ^)이란 뜻이다.
김바니는 '단순히 연예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차원이 아니라 '단 한 개의 상품만이 판매돼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패션을 사랑하는 20대 악바리여성의 쇼핑몰로 봐 달라'고 전했다.
김바니는 “보다 전문적인 패션 사업을 위해 오랜 시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섭외하여 나만의 패션 철학이 담긴 사이트를 준비해 왔다”며 “옷의 품질과 가격, 스타일 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바니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 TV의 ‘악녀일기’에서 에이미와 함께 출연 부잣집 딸들의 모습으로 방송에 처음 발을 내딛어 다양한 믹스매치와 과감한 패션소품 등 돋보이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김바니는 미국 출생으로, '바니'라는 이름은 본명으로 스코트어로 '귀엽고 통통한 예의 바른 소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김바니의 친할아버지와 개그우먼 조혜련씨 어머니가 4촌지간으로, 개그우먼 조혜련과는 8촌 관계인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