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신부 13세 연하의 평범한 신입사원이며 내 스타일...
기사입력 2010-11-11 13:2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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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경석이 13세 연하의 신부와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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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연하의 예비신부는 "미술공부를 마친 평범한 신입사원이며, 어린 나이지만 속이 깊으며 외모도 내 스타일이다"고 9월 가진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털어놨다.
사회는 연예인 공식절친 이윤석이 맡고 주례는 이경규가 맡는다.
축가는 연예인 축구단 동료와 군 시절 같은 내무반 후임들이 부른다고 알려졌다.
한편 서경석은 결혼식 직후 생방송을 진행되는 SBS '한밤의 TV연예' 진행할 예정이다.
서경석은 1993년 MBC 개그 콘테스트 은상으로 데뷔. 박명수, 이윤석 등과 개그 공채 동기이다.개그맨 공채에서 이윤석이 1위,서경석이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