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 발생...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 전남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남
전남 무안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 발생...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발생 농장 초동방역팀 투입·출입 통제·신속 살처분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설정·이동통제·집중소독·임상 예찰
기사입력 2023-10-29 14:2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CxlkVsRu_c0519637b20c81a965e3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는 29일 무안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무안 발생농장은 한우 134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농장주가 고열과 결절(혹) 등 임상증상이 있어 28일 무안군청에 신고했다. 29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는 의사환축 확인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과 도 현장조사반(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해 출입통제 및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하고, 해당 농장의 사육 소에 대해서 살처분 명령을 내렸다.

 

북무안 IC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방역지역 내 소 사육농장(615호)에 대해 이동 제한 및 소독을 실시했다. 임상 예찰 결과 현재까지 추가 의심축은 없는 상태다.

 

전라남도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럼피스킨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소 농가에서는 해충 방제와 농장 출입통제,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의심증상이 관찰되면 가까운 방역 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소 럼피스킨병은 10월 29일 11시 기준 총 61건이 발생 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24, 충남 23건, 인천 7, 강원 4, 충북 1, 전북 1, 전남 1건씩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515 202호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