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 나눔행복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눔행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기사입력 2023-08-25 15:0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본문

[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이하 나베봉) 한옥순 회장 일행이 경주시를 찾아 티셔츠를 기탁했다.

 

이들은 24일 오후  한옥순 회장, 한상대 고문, 최미화 부회장, 주정훈 부회장이 참석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봉사와 관련한 차담회 갖고, 반팔 티셔츠 100여벌(300만원 상당)을 소외된 계층에 기부해 달라며 경주시에 전달했다. 

 

1949227467_lLcKG37k_cb5cc71c2ca3cfd4763a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또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나베봉은 온라인(SNS)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전국을 돌며 15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49227467_AlhO6wTF_73edfd44c3ed64e55b6b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지자체장 중 가장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다"며 "소중한 인연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회원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봉사를 45년 동안 한 회장님을 뵙게 돼 영광이며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이 15년 동안 온라인 조직으로 운영되는 것에 놀랐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면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에 경주시가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1949227467_G9X12Wty_0eea45a5e274684759ac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1949227467_63bKDOpe_0e081be108c3c0703999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1949227467_YUM4TxHb_9e3ed31954072b736a28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경주시 찾아 티셔츠 100벌 기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편 주낙영 시장이 지난 6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당시, 한옥순 회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담은 현수막을 수상자들 앞에서 펼치며 홍보할 수 있도록 도운 바 있다. .

 

티셔츠 100벌 후원으로 함께한 최미화 부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웃들에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 티셔츠를 준비했다"며"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