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 약속 비전 발표회...정권교체 그 이유를 국민께 약속했다. | 정치이슈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이슈
윤석열 국민 약속 비전 발표회...정권교체 그 이유를 국민께 약속했다.
기사입력 2021-08-25 22: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규도

본문

[월간시사우리]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 후보들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 약속 비전 발표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 약속 비전발표회'에 당 예비후보 12명이 참석했다. 당초 13명의 후보들이 모일 예정이었지만 윤희숙 의원은 이날 대선 예비후보를 사퇴해 참석하지 않았다.

 

'국민 약속 비전발표회'는 예비 후보자들이 7분 동안 자유롭게 발표하는 형식으로 국민 앞에 본인의 비전을 밝히는 자리다. 7분 발표는 추첨을 통해 장성민, 안상수, 박찬주, 장기표, 윤석열, 홍준표, 황교안, 박진, 원희룡, 하태경, 최재형, 유승민 예비후보 순으로 진행됐다.

 

33480567_8VTYID0h_674b6ad6bb9508a09c2c19
▲ 국민의 힘 윤석열 예비후보가 국민약속 비전 발표회를 하고 있다.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윤석열 예비후보는 국민 약속 비전 발표회 7분을 정확히 활용했다.

 

공정과 상식을 내건 윤 후보는 "하나 된 국민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통해 "당의 단합을 통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후보는 "국민을 실험대상으로 삼지 않겠습니다"라는 비전을 통해"정부가 할 알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명확히 구분 하겠다"며"청년세대에 나라 빚을 떠넘기는 재정 포퓰리즘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빈곤과의 전쟁"을 선언하고 "방역체계 개선과 취임 100일 이내 '긴급구조 프로그램'을 가동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후보는"기술과 제도의 혁신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면서"수출과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규제를 철폐하겠다"며"규제 영향분석 전담기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유년부터 노년까지 국민의 삶 국가보장"이라는 비전을 통해"보육과 교육의 국가가 완전하게 책임을 지겠다"며"기회 세습 차단으로 공정한 청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하면서"여성에 대한 폭력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주택자 내집 마련을 위한 원가 주택을 제공하겠다"며"은퇴 이후 생활 안정과 건강 보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윤 후보는 "낡은 정치 청산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라는 비전을 통해 ""국민들께서 저를 정치로 불러낸 이유를 다시 새긴다"며"이념과 진영 논리에 빠져 국민을 편가르기 하는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들겠다"고 선언하면서"불법 부패 비리 은폐를 위한 정치권력 남용을 근절하겠다"며"정권이 압살하려는 언론자유를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또, 윤 후보는"정치권력이 불법과 비리를 은폐하기 위해 사법기관에 압력을 가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하고, 대통령의 측근이 여론조작에 관여하는 그런 일도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면서"윤석열 정부에선 조국도, 드루킹도, 김경수도, 추미애도 없을 것"임을 약속했다. 

 

끝으로 윤 후보는 "당당한 외교 국방"이라는 비전을 통해"북의 도발에 단호한 대처를 하겠다"며"한미 동맹 강화와 국익 우선 실사구시 외교를 통해 국제관게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마지막 멘트로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라고 국민께 약속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