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의원, 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위한 법안 대표발의!! | 국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회
박완수의원, 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위한 법안 대표발의!!
창원거점 보건의료체계 강화, 수도권 집중 의과대학 전국균형 도모 기대
기사입력 2020-07-07 11:0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본문

[e시사우리신문] 얼마 전(6월 14일) ‘창원지역 의과대학은 반드시 설립되어야 합니다’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던 박완수 의원(미래통합당. 창원시 의창구)이 5일 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입법에 나섰다. 

 

1949228014_XPa9lO0G_f11c1246b6e3c3b34305
▲박완수의원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유행으로 전염병 발생 위험성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지역거점별로 보건의료인력이 적정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려는 움직임과 일맥상통한다. 

 

 박완수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을 양성하는 의과대학의 경우 전국 40개소 정원 3,200여명에 달하지만, 대부분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 중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중 창원시만 유일하게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없어 지역 보건의료 체계가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라며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박완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부족한 곳의 지방대학에 교육부장관이 의과대학 설립인가를 할 수 있도록 특례를 마련토록 하고 있다. 

 

박완수 의원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수도권에 집중된 의과대학의 전국적 균형을 도모하고, 특히 창원지역의 거점을 담당하는 보건의료 체계가 보다 든든해 질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