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6년 두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 배식 봉사 펼쳐~ | 나눔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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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6년 두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 배식 봉사 펼쳐~
기사입력 2026-01-19 13: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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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서울역 인근 노숙인,취약계층 급식 및 자활지원 기관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무의탁 노인, 노숙자, 사회 빈곤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밥과 찬을 나누는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소중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나베봉 회원 25명이 참석해 새해맞이 두번째 봉사활동으로 281명 무료 급식봉사에 나서 훈훈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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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6년 두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 배식 봉사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배식봉사를 함께한 한국독립당 의열단 조규면 총재는"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조차 걱정해야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분들에게 휴일 저녁식사를 배식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따뜻한 정성이 가득한 가정식으로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오히려 내 마음이 더 넉넉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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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6년 두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 배식 봉사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물가 상승으로 서민들의 삶이 더욱 팍팍해진 상황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여러 사정으로 식사조차 걱정해야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가정이 의외로 많다"며"새해 한파속에 따뜻한 저녁식사를 배식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노력봉사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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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6년 두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 배식 봉사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어"휴일 저녁 소중한 시간을 내어 회원들이 보이지 않은 소외된 곳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함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활동 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대한민국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지만 이웃에게 보내는 따뜻한 관심과 봉사야 말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출발점 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을 중심으로 분포된 노숙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겨울엔 추위를 비켜갈 수 있도록 한 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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