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1동 새마을협의회,3‧15대로와 북성로 도로..새 태극기 게양 작업 펼치며 구슬땀 흘려~
이정복 회장"회원1동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열심히 할 터"
기사입력 2025-02-28 16:2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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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복) 회원들은 28일 오전 10시 30부터 3‧15대로와 북성로 도로를 중심으로 가로등 국기 게양대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새 태극기 게양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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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1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106주년 3.1절을 기념해 기존 태극기를 새 태극기 100개를 교체하고 3‧15대로와 북성로 도로 가로등 국기 게양대에 게양해 태극기 물결을 자아내며 장관을 이뤘다.
이 광경을 처음 본 동민은 "태극기 게양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하는 줄 몰랐다"며"매번 게양된 태극기를 바라보다 새 태극기 물결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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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복 회장은 "3‧15대로와 북성로는 마산을 상징하는 중심부 도로로 매년 기념식 행사 전 새마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며"3.1절 자주독립을 기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낸 새마을운동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이 어느때 보다 절실하다. 우리 새마을협의회는 동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 차량에 탑승해 태극기를 게양한 회원들은 느슨한 가로등 국기 게양대 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회원1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자체사업으로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명절마다 물품을 기탁하며 동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