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 현상 공모 | 전남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남
전남도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 현상 공모
- 평화·희망 담은 작품 접수…아픔 치유·국민 공감대 기대 - - 순수 창작 시·소설 총상금 5천만 원·당선작 작품집 발간 -
기사입력 2024-05-08 14: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ig14r2fB_6cfb3b6f163f08cbd2d5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는 여수·순천 10·19 사건의 아픔을 치유하고 역사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제1회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을 현상 공모한다고 밝혔다.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하는 10·19평화문학상 공모 대상은 시와 소설 2개 부문이다. 주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을 모티브로 한 진실과 평화·인권 및 해원·상생의 가치 구현 등이다.

 

응모는 소설 부문의 경우 200자 원고지 80매 이상의 중·단편, 시 부문은 5편을 제출하면 된다. 모든 작품은 미발표작으로 작가 자신의 순수 창작품이어야 한다. 응모 자격은 거주지, 연령, 기성·신인 작가 등 제한이 없다.

 

당선작에는 부문별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총상금은 5천만 원이다. 소설 부문 최우수 2천만 원, 우수상 2편 각 500만 원, 시 부문 최우수 1천만 원, 우수상 2편 각 500만 원이 주어지며, 당선작은 작품집으로 발간된다.

 

응모작 접수 기간은 8월 13일(마감 당일 18시 도착분 유효)까지로, 이메일(peace1019@jn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10월께 전남도와 (재)전남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으로, 제76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과 연계해 시상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여순사건에 따른 아픈 상처를 문학작품으로 승화해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0·19평화문학상을 제정했다”며 “우수 작가 작품 공모로 여순사건이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