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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설 맞이 위문 활동 전개 ‘훈훈’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애로사항 청취도
기사입력 2024-02-11 07:4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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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장애인 생활시설 등 도내 10개 지역 17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격려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격려와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사가 함께 쌀, 생필품 등 1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생활인들은 물론 복지업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을 격려했다.

또한, 전남개발공사는 새해 첫 기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남도지회에 일천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장충모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노력해 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설은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 원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는 지방소멸 대응 펀드 조성 및 고향 사랑 기부 확대, 저출산‧고령화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사업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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