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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친문인사의 발언허가제부터 실시하자"
기사입력 2020-01-17 23:2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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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6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우리 이제 공산주의 된 건가? 아니 중국,베트남등 공산주의국가에서도 이런 건 없다"며"이러다 아예 부동산배급제를 할 판이다. 정무수석이 말해놓고 여론이 안 좋으니 슬그머니 발빼고 있다. 친문인사의 발언허가제부터 실시하자"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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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페이스북 캡쳐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김 의원은 "청와대에서 부동산거래허가제를 언급했다"며"우리 이제 공산주의 된 건가? 아니 중국,베트남등 공산주의국가에서도 이런 건 없다. 이러다 아예 부동산배급제를 할 판이다"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서울 강남에 주택구입시 허가제를 하게 되면 사유재산권은 물론 거주이전의 자유까지 침해당한다"며"딱 북한식이다"라고 비유하면서"정무수석이 말해놓고 여론이 안 좋으니 슬그머니 발빼고 있다"며"친문인사의 발언허가제부터 실시하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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