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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날마다 꿀갈비 창원 상남점 한번 오이소!
진정원 대표,“지역별 특산품을 연계한 신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한층 더 끌어 올리게 됐다”고 밝혀~
기사입력 2017-05-05 15:1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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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한정식,석쇠갈비전문점 날마다 꿀갈비창원 상남점은 프랜차이즈 체인점이라 말하기가 어렵다. 날마다 꿀갈비는 갈비 매니아들을 위한 미친통갈비 등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 날마다 꿀갈비 창원 상남점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날마다 꿀갈비 창원 상남점 진정원 대표는 마인드부터 다르다. 진정원 대표는 기존의 체인점 고기를 활용하면서도 자신만의 고기의 차별화 선언 기존 체인점 방식을 탈피하고 청도 한재미나리와 함께 맛 볼 수 있는 두꺼운 생삼겹살을 선택했다.

 

그는 작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입 소문을 통해 맛을 본 고객들은 “먹어 보지 않고는 그 맛을 평가할 수 없다”며“미나리와 삼겹살을 같이 구워 먹어봐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극찬했다.

 

날마다 꿀갈비 창원 상남점은 인테리어도 남다르다. 날마다 꿀갈비 가게는 넓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좋았다. 토속한정식 업소라 그런지 한정식 느낌이 강했고 가족과 친목인들의 모임공간으로 충분했다.

▲ 신선한 채소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기본 밑반찬으로 나오는 것도 토속한정식 음식점 답게 퀄리티가 높았다.

단호박,부추전,브로콜리,물김치,샐러드,도토리묵 등 여러가지 찬으로 한상을 만들기 충분했다.

돼지양념갈비는 항아리에 담겨져 숙성이 잘돼 부드럽고 맛있다는 것. 이곳은 한우와 돼지고기를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고 취향에 따라 매꼼한 맛과 순한맛을 선택 할 수 있다.

 


작년 메르스 사태이후 급격한 매출하락은 변화를 가져오게 했고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한다.

 

▲ 청도한재미나리와 삼겹살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기존 방식을 계속 유지 한다면 똑같은 체인점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한 진정원 대표는 “돈육과 우육을 동시 취급하는 고기집으로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며“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것과, 지역별 특산품을 연계한 신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한층 더 끌어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 청도한재미나리와 삼겹살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이는 날마다 꿀갈비 창원 상남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고기의 질과 맛 그리고 서비스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필자는 무엇보다 육질 좋은 생고기와 청도한재미나리의 만남이 연결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 소주잔을 부딪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전화예약은 필수 055)247-0772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43-2 창원시민생활체육관 1F으로 오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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