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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경마공원 박성호 본부장 13대 부산시승마협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0-10-22 17:1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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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목) 18시30분경 부산경남경마공원 신축 실내 승마장에서 KRA부산경남경마공원 박성호(53) 본부장이 제13대 부산시승마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로써 박성호 본부장은 부산경남지역에서 말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두 단체의 대표가 되었으며, 지역 경마와 승마사업 발전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박성호 본부장 취임사를 통해 “이는 아직까지 승마가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소위 ‘선택받은’ 사람들만이 즐길 수 있는 고상한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지만 부산경남경마공원을 중심으로 생활  승마 대중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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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A부산경남경마공원 박성호(53) 본부장이 제13대 부산시승마협회장으로 취임했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우선  박성호 본부장은 승마를 중심으로 한 말산업이 부산·경남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마공원을 ‘승마 허브’로 리모델링하겠다는 야심이다.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국제 승마대회 개최를 위해 기존 야외승마장에 이어 사계절 날씨에 관계없이 승마를 배울 수 있는 실내 승마장(사진)을 지난 9월에 개장했다. 이를 이용해 또한 지역 엘리트 승마선수 양성 및 국제 승마대회를 지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8,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실내승마장’은  100여 칸의 유럽식 마방을 비롯해 실내 마장, 교육장 등 시도민의 승마체험과 국제 승마 경기장의 역할을 결합한 대규모 시설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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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호(53) 본부장, 제13대 부산시승마협회장으로 취임했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1957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난 그는 1983년 한나라당 공채를 통해 중앙당 정치연수원 차장과 민원실장을 역임한 말 그대로 정치인이다. 경마와 관련, 지난 1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 이어 지난해 9월부터 부산경남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유료입장객 400만명, 세수납부 1조원 돌파를 이끌어 내는 등 시민과 마사회와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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