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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서 사랑 나눔 배식봉사
기사입력 2023-10-17 15:4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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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시사우리신문]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 회원들과 봉실이 봉사단은 지난 15일 저녁 서울역 실내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방문해 서울역 중심으로 분포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서울역 노숙자 대상으로 서울 '꽃동네 사랑의 집'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 배식으로 따뜻한 밥과 찬을 나누는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소중한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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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 방문.. 사랑 나눔 배식봉사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장동식 봉실이 봉사단 회원은 "상대적으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휴일 저녁 소박한 한 끼의 식사지만 사랑과 정성으로 나눠드린 따뜻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노력봉사로 도움을 줄 수 있어 작은 보람을 느꼈다"며"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서 잠시나마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또 저희 친할머니 생각이 나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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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 방문.. 사랑 나눔 배식봉사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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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 방문.. 사랑 나눔 배식봉사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은 "휴일 저녁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읽지 않고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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