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 해양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해양
여수해경, 봄 행락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봄철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 불법행위 사전 차단과 안전사고 예방 목적
기사입력 2024-03-27 09:3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zriaTh73_07030e9e4b00c8f7e122

[月刊시사우리]여수해양경찰서는 “봄 행락철 유·도선과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해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다중이용선박 운항과 이용객 급증 및 농무기철 저시정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3월 29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3월 30일부터 5월 24일까지(56일간) 다중이용선박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

 

최근 3년간 봄 행락철(3~5월) 유·도선 이용객은 약 29만 명으로 겨울철(12월~2월) 대비 약 9만 명이 증가하였고, 이 기간에 낚시어선 사고는 25건으로 전체 사고(131건)의 약 1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해경은 봄철 이용객 추이 및 안전 저해 요인 등을 종합 분석하여 지역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유·도선과 선착장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낚시어선 주요 위반행위(과승, 음주 운항, 영업 구역 위반, 위치발신장치 미작동, 승객 신분 미확인)를 포함해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도 펼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봄 행락철 해양 사고 예방과 안전한 바다 여가 활동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해양 안전 문화 인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515 202호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